허미미가 한국 국적으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시상식에서 애국가를 부르고 할머니에게 바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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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전에 금메달 바치겠다” 할머니 ‘유언’에, ‘한국’ 국적 택한 허미미…日 땅에서 ‘金’→애국가까지[SS나고야in]
"태극기 보니 눈물이..." 日 국적 버린 허미미, 일본서 애국가 불렀다 "1절 다 외웠는데, 할머니 영전에 金 바칠 것"
깜짝 발언! 일본 떠나 한국행, 허미미, "할머니, 유언이 없었더라면"...2년 만에 아쉬움 털어낸 金 "영전에 금메달 바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