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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北지뢰 상해 목적 단정 어려워' 발언에 한동훈 강도 높은 비판
기사 7건정치
진성준 의원의 북한 지뢰 살상 목적 불확실성 주장에 한동훈 전 대표가 '재미삼아 심나'며 강하게 반박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진성준#한동훈#북한 지뢰#국방위원회
뉴스 7건
한동훈 "北이 재미 삼아 지뢰 심었겠냐…진성준, 北국방위원장이냐"
뉴스1·
與 진성준 "北 지뢰 상해 목적 단정 어려워, 대응 신중"…한동훈 "재미로 심었겠나"
시사저널·
진성준 "우리 군 상해 목적 단정 어려워"…한동훈 "북한 국방위원장인가?"
데일리안·
한동훈, 진성준 '北지뢰 상해 목적 단정 어려워'에 "그럼 재미 삼아 심나"
뉴스1·
한동훈 "진성준, 대한민국 국방위원장이냐, 북한 국방위원장이냐"
아이뉴스24·
與 국방위원장 “지뢰사고, 고의성 따져봐야” 한동훈 “재미삼아 심었겠나”
국민일보·
진성준 "北, 우리 군 상해 목적 아닐수도" 한동훈 "그럼 재미삼아?"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