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개청하는 중수청이 수장 공백 상태에서 첫발을 내딛으며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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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수원청 내일 출범…지휘부·인력 공백에 '반쪽 개청' 우려
개청 하루 앞둔 중수청…수장 공백 속 우려 여전
개청 하루 앞둔 중수청…수장 공백 속 일단 첫 발
내일 문 여는 중수청…수장 공백 속 일단 첫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