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세운4구역 고층 개발이 종묘 훼손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개발 시 종묘 가치가 10배에서 100배까지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뉴스 3건
오세훈 "세운4구역 고층 개발, 종묘 훼손 아냐…서울시 믿어달라"
오세훈 "종묘 인근 개발하면 가치 10배·100배 높아질 것"
오세훈 "세운4구역 서울시 믿고 맡기면 종묘 가치 100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