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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이사장이 박지향 전 장관 해임과 관련해 청와대의 개입설을 인지했다고 인정했다. 박지향 전 장관은 대통령실의 개입을 주장하며 관련 고소 등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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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 뉴스 10건10.12 0시12시10.1310.13 1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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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향 "대통령실, 해임 개입설 들었다"…최교진 장관 '직권남용' 고소 고려뉴스1
-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청와대 비서실에서 내 해임에 개입했단 얘기 들었다”매일경제 ·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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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향 “청와대 비서실에서 해임 개입 들었다”…교육부 “직장 내 괴롭힘이 사유”한겨레 · 16:03
-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靑해임 개입설’ 제기…교육부는 부인디지털타임스 · 15:03
- [2026 국감] 박정훈, 박지향 해임 '청와대 개입설' 추궁…朴이사장 "들은 적 있다"데일리안 · 14:23
- 박지향 "청와대 비서실서 해임 개입 들어…최교진 고소 검토"뉴시스 ·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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