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진종오 선수가 당원권 정지 징계 취소 가처분 심문에 출석해 선택적 징계임을 주장하며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 3건
서범수·진종오, 징계 가처분 심문 출석..."선택적 징계"
'당원권 정지' 서범수·진종오 가처분심문…"정적 제거용 징계" 주장
'당원권 정지 징계' 서범수·진종오 법원 출석…"선택적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