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연극 '암살자(들)' 굿즈와 티켓에 육영수 여사의 탄흔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사용해 비판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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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에 총탄 자국이라니”…개혁신당, 영화 ‘암살자(들)’에 “잔인하고 천박” 맹폭
'암살자(들)' 굿즈에 '탄흔 자국' 디자인…개혁신당 "잔인하고 천박"
개혁신당 "'암살자(들)' 티켓에 '탄흔' 디자인...죽음이 소장가치인가"
개혁신당 “‘암살자(들)’ 굿즈에 육영수 여사 탄흔 포개져…죽음이 소장 가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