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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장동 '50억 클럽' 김수남 각하·최재경 무혐의 처분

기사 3건정치

검찰이 대장동 개발 의혹과 관련해 김수남 전 의원에 대해서는 혐의없음 처분을, 최재경 전 의원에게는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대장동#김수남#최재경#검찰#무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