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공중급유 과정에서 시속 500km의 고속으로 핸드볼공 크기의 구멍이 뚫린 현장을 르포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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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500여㎞/h서 핸드볼공만한 구멍 명중…프랑스 공중급유 현장(종합2보)
[르포] 500여㎞/h서 핸드볼공만한 구멍 명중…프랑스 공중급유 현장(종합)
[르포] 500여㎞/h서 핸드볼공만한 구멍 명중…프랑스 공중급유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