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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씨 유족 "부 경장 파면해야"…책임 수사 촉구
장 씨 유족 "경찰 조직 신뢰 잃었다.. 부 경장은 파면해야"
장씨 유족, 제주 찾아 “부 경장 파면처분 요구”
야자수농장에 못 들어간 ‘실종 허위종결’ 피해자 유족…“부 경장 파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