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살던 동창을 때려 숨지게 한 20대가 '성격 고치겠다'는 이유로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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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좀 고치자" 동창생 때려 숨지게 한 20대 징역 6년
“내성적인 성격 고쳐주겠다”…함께 사는 동창에게 20대가 한 짓 ‘충격’
"청소 안하냐" 함께 살던 동창 '상해치사' 20대,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