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임산부석에서 양보를 요청받았으나 빈자리가 있음을 이유로 거절한 50대 여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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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비어도 "임산부석 양보해주세요"...중년 여성은 '무시'
임산부석 60대女 "자리 양보해달라" 말했지만 대꾸도 안해
지하철 임신부 배려석 양보 거절한 50대 여성…"빈자리 있는데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