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국감 체제에 돌입해 검사 보완수사권 복원을 추진하며, 인사 농단과 레버리지 ETF 등 주요 의혹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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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검사 보완수사권 복원 추진...국감 통해 시정 약속 받겠다"
국민의힘 "국감 체제 돌입...인사 농단·레버리지 ETF 참사 밝힐 것"
국힘, 국감 체제 돌입…인사 의혹·부동산·레버리지 ETF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