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모아주택 첫 준공 단지인 1호 입주 현장을 방문했다. 그는 2031년까지 4만 가구를 착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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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 쉽지가 않아서…” 모아주택 첫 준공단지에서 오세훈이 들은 말
오세훈, 모아주택 첫 입주현장 방문…"2031년까지 4만호 공급"
'모아주택 1호' 입주...오세훈 "2031년까지 4만가구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