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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은 2군도 강하다! ‘1군’ DNS 압도…한타·운영 완승으로 기선제압 [케스파컵]
‘1시간 중단’이 바꾼 흐름? T1 2군에 밀리던 DNS, ‘인게임 이슈’ 후 반격…승부는 1-1 원점 [케스파컵]
T1 2군의 반란 잠재우나…DNS ‘한타 폭발’ 2-1 역전, 결승까지 단 한 세트 남았다 [케스파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