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이 대통령의 '제 부족함' 발언에 공감하며, 과거 자신의 '저희의 부족함' 발언을 회상하고 민생 속 경청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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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잠 못 이룬 밤…뛸 만큼 뛴 대통령, 저희의 부족"
이 대통령 "제 부족함" 하루 만에… 김민석 "뼈아파 울컥, 저희의 부족"
김민석 “제 부족함 뼈아파 울컥...민생 속에서 낮게 경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