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역삼·자양동 등 6곳을 성장 및 생활거점 시범지로 선정하여 용적률 완화 등 특화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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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삼·자양 등 6곳 새 성장거점으로 개발
서울 역삼동·자양동 새 성장거점 키운다... 용적률 최대 1300% 적용
서울시, 역삼·자양 등 성장·생활거점 시범지 6곳 선정
역삼·자양 ‘성장거점’, 성내·창동 등 4곳 ‘생활거점’으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