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동네의원 120곳에서 주치의 제도를 시범 운영하며, 환자가 주치의를 선택해 맞춤 건강관리와 돌봄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뉴스 4건
동네의원서 ‘주치의’ 선택해 맞춤 관리…내일부터 시범사업
주치의처럼 맞춤형 건강관리 챙긴다…동네 의원 120곳서 시동
동네의원서 '내 주치의' 선택해 맞춤 관리…내일부터 시범사업
"동네서 치료부터 건강관리·돌봄까지"…120개 의원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