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총선 당시 오세훈 후보 선거유세를 방해한 대진연 회원 16명에 대해 대법원이 벌금형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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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낙선 운동·유세 방해' 대진연 16명 유죄 확정
"낙선이 주된 목적이면 정당행위 아니다"... 오세훈 낙선운동 대진연 유죄 확정
2020년 총선 때 ‘오세훈 유세 방해’ 대진연 회원들 벌금형 확정
‘오세훈 선거유세 방해 시위’ 대진연 회원들 벌금형 확정
2020년 총선 오세훈 유세 현장서 시위 벌인 대진연 회원들...벌금형 확정
"오세훈 낙선운동 정당행위 아냐"…대진연 회원 16명 유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