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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이틀 만에 아내·장모 찌른 60대, 징역 14년 선고
기사 7건사회
가석방 해제 이틀 만에 사실혼 아내와 장모를 흉기로 찌른 60대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14년을 선고받았다.
#가석방#살인미수#법원 판결#범죄
뉴스 7건
아내 외도 의심해 흉기로 가슴·팔 등 10여 차례 찌르고 장모까지 수차례 찌른 60대 징역 14년
강원일보·
'외도 의심' 가석방 직후 아내·장모에 흉기 휘두른 60대 '징역 14년'
뉴스1·
가석방 이틀 만에 아내·장모 찌른 60대…“자숙 없이 범행” 징역 14년
중앙일보·
"외도했지?" 아내·장모에 흉기 휘두른 60대 징역 14년
뉴시스·
가석방 이틀만에 사실혼 아내-장모 10여차례 찔렀다
동아일보·
가석방 이틀 만에 아내·장모 찾아가 10여 차례 찌른 60대 중형
연합뉴스·
가석방되자마자 찾아가 찔렀다…아내·장모 살인미수 60대 결국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