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전 의원이 장남이 처형 부부로부터 7억 원을 빌려 상가를 매입한 것과 관련해 본인과 배우자가 자금 조달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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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장남 ‘이모 부부 돈 7억 빌려 상가 매입’에 “무이자 몰라”
이모 부부에 7억 빌려 상가 매입한 장남…강신철 “자금 조달 관여 안해”
[자막뉴스] 아들이 처형 부부에 7억 빌렸는데 "몰랐다"?…30살에 상가 건물주 된 강신철 아들
강신철 "장남 7억 차용, 저와 배우자가 관여한 사실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