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의 기자회견을 두고 여당은 신뢰 회복의 전환점으로 평가한 반면, 야당은 민생을 포기하고 좌파를 달래려는 시도라고 비판하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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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국정 전환점" 野 "민생 포기"…李 기자회견 엇갈린 평가(종합)
“좌파 달래기” “국민신뢰 전환점”…극과극 반응 엇갈린 李 회견
李 기자회견 엇갈린 평가…與 “신뢰 회복” 野 “자화자찬·남 탓”
與 "李 국민통합 의지 확인" 野 "좌파통합 의지, 남 탓과 변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