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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부캉이' 상표권 개인 선점, 부산시 공공자산 대응 나서
기사 13건사회
부산 북항 상어 캐릭터 '부캉이'가 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개인이 먼저 상표권을 출원해 논란이 일었다. 부산시는 이를 시민의 공공자산으로 규정하고 단호히 대응할 방침이다.
#부캉이#상표권#부산시#홍보대사#공공자산
뉴스 11건
홍보대사 된 '부캉이' 개인이 상표권 출원...부산시 어쩌나 [이슈톺]
YTN·
'부캉이' 상표권 논란, 부산시 단호 대응… "시민들의 공공자산"
오마이뉴스·
북항 상어 '부캉이', 개인이 먼저 상표 출원…부산시 홍보대사 '빨간불'
부산일보·
부산 홍보대사 된 상어 '부캉이'…상표 주인은 따로 있다?
이데일리·
'부캉이' 인형·머그컵 독점하나…시민 상표 선점에 부산시 '빨간불'
데일리안·
부산 홍보대사 '부캉이', 개인이 상표권 출원
연합뉴스TV·
부산시가 홍보대사로 위촉했는데…‘부캉이’ 상표권 선점 나선 시민
중앙일보·
'부캉이' 명예홍보대사 되자마자 무슨일? 상표권은 개인이 먼저 '찜'
머니투데이·
부산시가 홍보콘텐츠로 삼겠다는 '부캉이'…개인이 먼저 상표 출원
뉴스1·
인형·굿즈 노렸나…부산 상어 '부캉이' 개인 상표 출원
뉴시스·
[단독] 부산 명물 된 ‘부캉이’, 개인이 먼저 상표 출원… 키링·의류·완구 40종
조선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