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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부캉이' 상표권 개인 선점, 부산시 공공자산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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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상어 캐릭터 '부캉이'가 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개인이 먼저 상표권을 출원해 논란이 일었다. 부산시는 이를 시민의 공공자산으로 규정하고 단호히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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