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랩스가 VR 기술을 활용해 간송미술관의 소장품을 디지털로 구현하고 연중 무관 개방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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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살려낸 보화각…간송미술관 VR로 상시 관람
문 닫혀도 관람…네이버랩스, 간송미술관 VR로 365일 개방
중국 간 '청대 석사자상'도 VR로…네이버랩스, 간송미술관 디지털 구현
간송미술관 소장품 365일 본다…네이버랩스, ‘VR 투어'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