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시메오네 감독이 무리뉴의 이강인 관련 행위에 분노하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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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오피셜' 작심 발언, '내 새끼' 이강인 지킨다...사진 들고 저격한 무리뉴에 "선 넘지 마" 일갈
"우리 강인이 내가 지킨다"...시메오네 분노 폭발, 이강인 반칙 사진 프린트해 온 무리뉴? "선 넘지 마, 다른 사람 존중할 수 있어야"
'이강인 사진 들고 있는 무리뉴' 똑같이 프린터로 출력했다…아틀레티코 반격 "당장 심판 괴롭히기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