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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파란 대문 장미 명소를 무단으로 훼손한 60대 여성이 절도 혐의 등으로 경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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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 뉴스 16건10.12 0시12시10.1310.13 10시
- 10.13 (화)최근1일째· 2건
- 10.12 (월)첫 보도·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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