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택시회사가 인력난을 극복하기 위해 중국 동포를 대상으로 월 최대 600만원의 급여를 제시하며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 3건
"중국 동포 환영합니다"…인력난에 '외국인 기사' 채용 나선 택시회사
"중국 동포 환영합니다"…'월급 600만원' 인력난 회사 어디길래
“中동포 진심으로 환영”…‘월 최대 600만원’ 내건 서울 회사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