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을 제2차대전 동맹국으로 지칭하며 일중 관계를 강조하자, 일본은 역사적 민감성을 이유로 경계심을 나타냈다.
뉴스 5건
트럼프 "2차대전 때 中은 동맹"…日 언론 "이례적 발언"
트럼프 "2차 대전 당시 中과 동맹"…항일 역사까지 거론
트럼프 '미중 2차대전 동맹'에 日매체 "中에 호응" 우려[미중정상회담]
"2차대전 항일 함께"…일본, 트럼프의 '중국 동맹국' 발언 '경계'
[미중정상회담] "2차대전 항일 함께"…中 동맹국 지칭 트럼프에 日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