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가 자신의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에 우승컵을 직접 전달하며 사익 논란 속에서도 골프를 활용한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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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외교 무대는 골프장… 사익 논란에도 꿩 먹고 알 먹고
트럼프, ‘아이리시 오픈’ 우승컵 직접 전달…골프대회도 정치쇼로
트럼프, 자신 소유 골프장 찾아 우승컵 전달…골프대회도 정치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