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지지율 하락을 자신의 부족 탓으로 돌리며 국민 존중 부족을 인정했다. 그러나 연임, 공소 취소, 파병 문제에는 단호한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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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제 부족 때문” 고개 숙였지만…연임·공소취소·파병엔 단호히 선그어
李 지지율, 또 떨어졌다…"취임 후 최저치 37%"
李 “지지율 하락, 결국 제 부족 탓…국민 존중심 부족했다”
[속보] 李 "지지율 하락 제 부족 때문…국민 존중 부족했다"
이재명 “지지율 하락, 국민에 대한 존중 부족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