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를 놓친 중학생들이 폐지를 줍는 할아버지의 리어카를 40분간 밀어주는 선행이 화제다.
뉴스 3건
버스 끊겼는데도…폐지 줍는 할아버지 도운 중학생들
“그냥 지나칠 수 없어”…폐지 줍는 할아버지 도와 리어카 40분 밀어준 중학생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막차 놓친 중학생들, 폐지 할아버지 리어카 40분 밀었다 [따뜻했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