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출신 작가 오수완이 소설 '에케 호모'로 혼불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글을 썼다고 밝혔다.
뉴스 5건
'혼불문학상' 한의사 작가 오수완 "글쓰기 포기 말란 뜻"
혼불문학상 수상 오수환 작가 “심판 가능한 초인의 눈으로 인간 모습 그리고 싶었죠”
‘혼불문학상’ 수상 한의사 겸 작가 오수완 “진정한 내가 되기 위해 글을 쓴다”
'혼불문학상' 수상한 '에케 호모'...오수완 작가 "쓰기를 포기하지 말라는 응...
낮엔 한의사, 밤엔 소설가 오수완 '에케호모'로 혼불문학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