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임신한 아내가 축하보다 노산 관련 잔소리를 들으며 고통을 호소해 논란이 되고 있다.
뉴스 4건
37세 아내 첫 임신..."노산, 하나 낳으면 끝" 주변 반응에 눈물 펑펑
"37세 임신 축하는 어디에"…노산 잔소리에 아내 화장실서 눈물
"37세면 노산인데 괜찮아?"…아내, 임신 축하 대신 쏟아진 잔소리에 눈물
"37세면 노산, 기형아 검사 꼭 해"…아내 임신, 축하 대신 잔소리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