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이 김지용 전 비서관의 '친윤' 논란에 대한 청와대 해명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웃으며 고개를 흔들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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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흔드나” 웃은 김어준… 李 재가 뒤에도 김지용 놓고 “국정 동력 봐야”
청와대 "김지용 '친윤' 아냐" 해명, 김어준 "더 중요한 건…내가 너무 흔드나? 하하하"
“너무 흔드나, 하하” 김어준, 청와대 ‘김지용 논란’ 해명에도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