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미프진(임신중지약) 도입과 관련해 직접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밝히며, 만약 지시가 없었다면 현행 유지가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뉴스 4건
이 대통령 “미프진 문제, 직접 지시 안 했으면 임기 끝까지 그대로였을 것”
李대통령 “미프진, 직접 지시 없었다면 임기 끝까지 그대로였을 것”
임신중지약 도입 재강조한 李…“지시 안 했으면 임기 끝까지 그대로였을 것”
[속보] 李 "미프진, 직접지시 안했으면 도입 안 돼…개혁마다 반대자 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