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부 장관은 반도체 기업들의 전기요금 5년치 선납 제안에 대해 절박한 요청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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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장관 "삼전·닉스 전기요금 선납 절박한 요청 아냐"
‘전기료 5년치 선납’ 제안 논란에…기후부 “절박한 것 아니다”
기후장관 "삼전·하이닉스 전기료 선납, 절박한 요청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