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제지 주가조작 사건의 주범에게 법원이 1심에서 징역 15년과 벌금 3973억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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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0억 챙긴 ‘영풍제지 주가조작’ 주범, 징역 15년 선고
'영풍제지 주가조작' 주범 1심 징역 15년…벌금 3973억원
1년 새 주가 14배 띄웠다…‘영풍제지 주가조작’ 주범, 징역 15년
'영풍제지 주가조작' 총책, 1심서 징역 15년…벌금 397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