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의원은 아버상을 치른 후 첫 추석을 보내며, 95세 된 어머니를 이제 자신이 보호자가 되어 돌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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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아버지 가신 후, 제 추석은 엄마…보고만 있어도 눈물 나"
김민석 "아버지 가신 후 제 추석은 엄마…이제 제가 보호자"
김민석 "평생 날 지킨 95세 엄마, 이제 내가 보호자…제 추석은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