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월드컵 당시의 고통을 언급하면서도 팬들의 마음을 돌리는 것은 선수들의 몫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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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에서도 캡틴!' 손흥민, "월드컵 생각하면 고통스럽지만, 과거 잊어야 한다"
손흥민 "월드컵 생각하면 지금도 고통, 팬심 돌리는 건 우리 몫" [모레노호 훈련]
'여전히 주장' 손흥민 "북중미 월드컵 생각하면 아직도 고통스러워...미디어와 갈등? 사람 대 사람으로 존중해달라" [IN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