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11월 APEC 회의에서 만찬과 전체회의만 남기는 등 행사를 대폭 축소 추진하며 '실질적 논의 없이 무대 연출을 의도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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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온라인 전환 등 APEC 축소 추진…"원하는 방향 연출 의도" 비판
"만찬과 전체회의만 남을 판"…中, 11월 APEC 축소 추진
중국, 11월 APEC 축소 추진…“실질 빼고 무대 연출하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