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폐지가 10일 앞으로 다가왔으나, 새 수사기관 수장 임명과 직제 개편이 미비해 '깜깜이' 전환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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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폐지 D-10…준비도 수장도 없는 '깜깜이' 대전환
[검찰청 폐지 D-11] 형사법 대변혁 앞두고 법무장관 공백…수사기관도 '머리'가 없다
[수사·기소 분리 시대] 〈상〉 검찰청 사라지는 10월 2일…수장도 직제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