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개막 첫날 약 9만 명의 관중이 찾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가수 박지현과 홍지민의 공연이 축제 흥행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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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나주영산강축제’ 개막 첫날 9만명 운집…11일까지 가을축제 대장정
가수 박지현 나주영산강축제 개막 무대 올라…첫날 약 9만 명 방문
첫날부터 9만 구름관중…박지현·홍지민 뜬 나주영산강축제 ‘흥행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