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지낸 '부캉이' 상어가 12일 만에 바다로 방류되며 이재수 부산시장과 시민들이 아쉬운 작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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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아! 넓은 바다서 단디 살아라 고마웠다"…전재수, 부캉이에 애틋한 작별 인사
전재수 부산시장, 상어 '부캉이'에 작별인사…"단디 살아다오"
"부캉아! 단디 살아라"…12일 만에 바다로, 시민들 아쉬운 작별
“부캉아! 단디 살아라”…전재수 시장·시민들 아쉬운 작별
전재수 부산시장 "부캉아! 넓은 바다에서 단디 살아라"…60만명 부산 운집시킨 상어에 작별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