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에서 강채영과 오예진이 8강에 올랐으나, 남자 간판 김제덕은 16강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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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양궁, 이변은 없다!' 강채영-오예진, 동반 8강 진출 성공…男 간판 김제덕 16강 탈락 충격 [나고야 AG]
‘3관왕’ 향해 순항 중! ‘맏언니’ 강채영, 양궁 리커브 개인전 8강 진출…오예진도 8강 [SS나고야in]
양궁 김제덕 8강 진출 실패…이우석·강채영·오예진 8강 진출
2회 연속 왕좌 도전! 女 양궁 리커브, 강채영-오예진 나란히 8강 진출 성공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