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까지 적발된 10대 마약 밀수범이 16명으로 작년 연간 적발 수를 넘어섰다. '친구 따라'나 다이어트 목적 등 동기가 다양해져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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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마약 밀수범 급증…올 7월까지 적발 16명, 작년 연간치 크게 웃돌아
어려지는 마약 밀수범…작년·올해 10대 적발 인원 26명
‘친구따라, 다이어트 하려고’ 10대까지 마약 밀수…올해 벌써 16명 적발, 7개월만에 작년 기록 넘었다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