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교회에서 숨진 11세 아동 학대 사건 첫 공판에서 피해 아동의 눈에 물파스를 바르고 휴지로 입을 막는 등 가혹한 학대 정황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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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물파스 바르고 휴지로 입 막아"... 천안 교회 장애아동 학대 정황 드러났다
“11살 몸에 물파스 바르고 결박”…‘천안 교회’ 60대 목사 학대 혐의 인정
천안 학대 목사, 11살 아이 눈에 물파스로…목사 양아들도 공범으로 입건
"눈·입에 물파스칠, 휴지로 입 막아"…천안 교회 학대 첫 공판
“경찰 신고했다고 물파스로 눈·입 문질러”···천안 교회서 숨진 아동 학대 정황
"눈에 물파스 바르고 휴지로 입 막아" 천안 장애아동 사망사건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