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미군기지 군용품점에서 군사정보를 수집·유출한 혐의를 받는 중국 특수부대 출신 동포가 첫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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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수부대 출신으로 한미연합훈련 자료, 지휘부 인사 정보 등 타인에 유출한 40대 첫 공판서 ‘혐의 부인’
미군기지서 군장점 운영하며 군사정보 유출한 중국인, 첫 공판서 혐의 부인
'軍정보 수집' 평택 미군기지 군용품점 중국인 첫 공판서 혐의 부인
군사정보 수집·유출…中 특수부대 출신, 첫 재판서 혐의 부인
'군사정보 유출' 中특수부대 출신 동포, 첫 공판서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