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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세 워런 버핏, 56년 만에 버크셔 회장직 사임하고 아들 하워드로 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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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3경제

워런 버핏이 약 56년 만에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에 올랐으며, 후임에는 아들 하워드가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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