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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세 워런 버핏, 56년 만에 버크셔 회장직 사임하고 아들 하워드로 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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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약 56년 만에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에 올랐으며, 후임에는 아들 하워드가 취임했다.
#워런 버핏#버크셔 해서웨이#회장 사임#하워드 버핏
뉴스 12건
96세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서 물러나…명예회장으로
kbc광주방송·
96세 워렌버핏 버크셔 회장 물러나 "세월에 장사 없지만…"
JTBC·
워런 버핏, 버크셔 회장서 물러난다…아들 하워드가 후임
세계일보·
워런 버핏(96),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물러나 명예회장으로(종합)
뉴시스·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 약 60년 만에 버크셔 회장직서 물러나
헤럴드경제·
“세월에 장사 없네…”워런 버핏, 56년 만에 회장직 내려놓고 명예회장으로
문화일보·
워런 버핏, 96세 나이로 버크셔 회장서 퇴진…이사직은 유지
아시아경제·
‘오마하의 현인’ 버핏, 56년 만에 버크셔 회장직서 물러났다
조선비즈·
버핏, 56년 만에 버크셔 회장직도 내려놨다…아들 하워드 승계
서울경제·
96세 워런 버핏, 버크셔 회장직도 56년 만에 퇴진…명예회장 임명
부산일보·
워런 버핏, 56년 만에 버크셔 회장 퇴임···아들이 후임
경향 경제·
[속보] 버핏, 1970년 이후 지켜온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 사퇴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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