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윤이 결승에서 일본 선수를 제압하며 한국 유도 사상 첫 메달인 52kg급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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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쉽다' 52kg급 장세윤, 결승전서 '3전 전승' 우즈벡 선수에 반칙패…한국유도 첫 메달, 김찬녕은 동메달 좌절 [MD나고야]
통한의 다리잡기! 그래도 '41위의 기적' 장세윤, 첫 AG에 제대로 사고쳤다…韓 유도 첫 메달 탄생 '52㎏급 銀' [속보]
[속보] 첫 출전 장세윤, 여자 52㎏ 은메달…이날 유도 불운 다 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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