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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 국감에서 여야가 '부동산 사찰' 의혹을 놓고 공방을 벌이며 서로 상대방 측 인물의 증인 채택을 요구하는 맞불 공방이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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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간 · 뉴스 8건10.15 0시6시12시18시10.16 4시
- 10.16 (금)최근1일째· 2건
- 10.15 (목)첫 보도· 6건
국토위 국감서 여야가 부동산 사찰 의혹을 놓고 공방을 벌였으며, 야당은 김현미를 증인으로 요구한 반면 여당은 김건희를 불러야 한다고 맞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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